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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N포세대와 유사 및 관련 사례 분석 –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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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dmin

7월 12, 2020

영어의 ‘자유로움’을 뜻하는 프리(free)와 독어의 “노동자”를 뜻하는 “아르바이터(arbeiter)”를 합성한

일본의 신조어.

1987년 일본의 구인 잡지인 리크루트에서 능력이 됨에도 불구하고

직업을 갖지 않고 평생 아르바이트만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사회인 아르바이터”를 지칭하면서

처음 사용되었다.

이후 일본의 버블경기가 붕괴되고 경기침체가 시작된

2000년부터 그 뜻이 15~34세 사람들 중 중정규직업을 갖지 못했거나

실업자인 사람을 뜻하는 말로 변하게 됐다.

한국에서의 프리터의 개념은 시간제·파견·용역·재택 노동자로 일하는

비정규직이나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취업준비자들이 여기에 속한다.

한편 “프리터족”이란 프리터(freeter)에 ‘같은 부류’를 뜻하는 한자인 족(族)을 다시 한국에서

덧붙여 만든 것이다.

“제대로 직장을 구해야지, 왜 프리터 생활을 하는 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비록 적은 급여를 받더라도 취업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나면서

직장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적은 프리터족 생활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지속적인 프리터족 생활을 이어간다면 불안정한 생활이 노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한 가구의 가장이 프리터일 경우에는 생계유지가 굉장히 어려워

빈곤층으로 전락할 위험이 높고 소득수준이 낮은 프리터족의 증가는

소비 또한 감소시키므로 사회 및 경제 전반적인 면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프리터족의 증가를 막기 위해 고용유지를 위한

정부의 임금 지원 및 사회보장분담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를 통해 불안정한 고용상태에 놓여 있는 프리터들이 정규직으로 채용될 기회가 늘어나고

정규직 고용을 늘린 고용업체는 더욱 건실한 업체로 발전할 수 있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참고문헌 : 온라인카지노사이트https://sdec.co.kr/?p=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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